노무현 대통령 배너

유기준 의원님 차에 아이가 다쳤어요

오마이뉴스에서 위의 기사를 읽었다.
사건이 일어날 당시에 보인 행태나 후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나타난 것이나 참 인간이 덜되어있다는 것밖에 안느껴진다.
특히나, 기사 중 이부분에는 학부모의 한사람으로서 분노를 느낀다.

유 의원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당시 차주로서 다친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는 게 예의가 아니었냐'는 질문에 "그때는 자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고 아이가 걸어 오기에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그냥 올라왔다"며 "하지만 비서관에게 잘 처리하라고 지시했고 나중에 선생님과 학부모에게 아이가 조심하지 못해서 난 사고에 심려를 끼쳐 드려 미안하다는 전화도 받았다"고 했다.

아이들이 차에 타고있는 상황이면 대통령보다도 대법원장보다도 구캐의원나으리보다도 아이들의 안전한 탑승이 우선이지않나?

그래서 궁금해서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 지 보았다.

    • 우리의 국익을 지켜낼 외교통상전문가, 수산입국을 선도할 해양수산전문 국제 변호사
    • 부산의 건전한 공론을 주도해 온 젊은 사회운동가
    • 여론형성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해 온 부산의 대표적 논객
    • 신념이 가져온 시련_ 사법시험 불합격
    • 세계가 인정하는 능력있는 국제변호사    (유기준은 이런사람 중에서)

    너무나 자주 겪게 되는 이런 불일치하는 상황...
    이젠 그만 겪고 싶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coolblueday.tistory.com/trackback/420 관련글 쓰기
  1. 적반하장인가, 왜곡보도인가? - 유기준 의원 비서 vs 오마이뉴스 사건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06/10 06:02

    #. 노바님의 글, [의원나리, 유기준]을 읽고 '유기준 의원 사건'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포스팅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이 사건은 끝까지 한번 지켜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께도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중대한 쟁점을 내포한 사건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리고 사건의 파장도 꽤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물론 유야무야할 수도 있겠지만요. 개인적으론 그래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이 글은 꽤 긴 글입니다. 적반하장인가, 왜곡보도인가? - 유기준 의원 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민노씨 2007/06/10 06:01

    좀 늦었지만 트랙백 보냅니다. : )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