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 분들의 영광의 시대는 갔습니다. 초강자의 탄생, 이한유 교수...
영남대에서 이분이 부디 석사 지도교수는 안하고 계시길 빌어봅니다. 학생들이...차마 말을 잊지못하겠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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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사태 100분 토론, 말말말
Tracked from 거위의 꿈 2008/04/27 01:56#1. 기조발언 : 이건희 회장 사퇴 등 현재까지의 사건 경과에 대해서 이한유 교수 : "우리사회가 이건희 회장을 너무 몰아세우고 있다." "비자금을 마련해서라도 유능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지원금을 줄 수 있다." "금융실명제도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삼성 옹호 측 방청객도 손석희도 어안이 벙벙. 당황했다. 이승환 변호사 : "4조 5000억원이 어떻게 분식회계를 통해 횡령한 돈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냐. 증거를 대봐라." "4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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