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각종 토론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하던 수많은 꼴통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그 분들의 영광의 시대는 갔습니다. 초강자의 탄생, 이한유 교수...
 
영남대에서 이분이 부디 석사 지도교수는 안하고 계시길 빌어봅니다. 학생들이...차마 말을 잊지못하겠군요. ㅡ.ㅡ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coolblueday.tistory.com/trackback/696
  1. 삼성사태 100분 토론, 말말말

    Tracked from 거위의 꿈 2008/04/27 01:56

    #1. 기조발언 : 이건희 회장 사퇴 등 현재까지의 사건 경과에 대해서 이한유 교수 : "우리사회가 이건희 회장을 너무 몰아세우고 있다." "비자금을 마련해서라도 유능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지원금을 줄 수 있다." "금융실명제도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삼성 옹호 측 방청객도 손석희도 어안이 벙벙. 당황했다. 이승환 변호사 : "4조 5000억원이 어떻게 분식회계를 통해 횡령한 돈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냐. 증거를 대봐라." "4조 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