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에서 전혀 긴장하지않으시고, 정부 여당을 통렬히 비판합니다.
시원하네요...

마지막의 "제가 나씨거든요. 주어는 있습니다."라는 멘트는 그날 여당 패널로 나온 나경원 의원에 대한 조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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