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의 기자 수준이나 데스크의 한심함은 대다수의 국민이 인정하는 '사실'이다
객관화할 수 있는 자료나 수치를 제시하기에는 본인의 게으름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으나, 오늘 우연히 보게 된 이 기사 하나가 그들의 편협하고 게으른 취재 수준을 가늠케한다.
19년만의 채찍, 칸 달궜다…‘인디아나 존스’
(주의) 스포일러로 구성된 기사이니 아직 영화를 보지않은 분들은 절대로 해당 기사를 읽지마시기 바랍니다.
이건 뭐 거의 '나 이 영화 봤다. 난 기자라 너희들보다 먼저 볼 수 있었다. 나 은근히 대단하지?'의 수준이다.
아직 안봤는데, 스포일러 하나를 읽고 말았다. ㅜ,ㅜ
칸에 있는 유성운 기자! 좀 제대로 된 취재나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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