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 의원님 차에 아이가 다쳤어요

오마이뉴스에서 위의 기사를 읽었다.
사건이 일어날 당시에 보인 행태나 후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나타난 것이나 참 인간이 덜되어있다는 것밖에 안느껴진다.
특히나, 기사 중 이부분에는 학부모의 한사람으로서 분노를 느낀다.

유 의원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당시 차주로서 다친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는 게 예의가 아니었냐'는 질문에 "그때는 자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고 아이가 걸어 오기에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그냥 올라왔다"며 "하지만 비서관에게 잘 처리하라고 지시했고 나중에 선생님과 학부모에게 아이가 조심하지 못해서 난 사고에 심려를 끼쳐 드려 미안하다는 전화도 받았다"고 했다.

아이들이 차에 타고있는 상황이면 대통령보다도 대법원장보다도 구캐의원나으리보다도 아이들의 안전한 탑승이 우선이지않나?

그래서 궁금해서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 지 보았다.

    • 우리의 국익을 지켜낼 외교통상전문가, 수산입국을 선도할 해양수산전문 국제 변호사
    • 부산의 건전한 공론을 주도해 온 젊은 사회운동가
    • 여론형성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해 온 부산의 대표적 논객
    • 신념이 가져온 시련_ 사법시험 불합격
    • 세계가 인정하는 능력있는 국제변호사    (유기준은 이런사람 중에서)

    너무나 자주 겪게 되는 이런 불일치하는 상황...
    이젠 그만 겪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