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터무니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몇년전 파견자관련법안도 실제 파견노동자들을 더 어렵게 하더니 이번 비정규직법안도 마찬가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법안이 아무리 마련된다고 해도 본질적으로 기업인들의 사고가 바뀌지않으면 소용이 없어보입니다. 실질임금을 올리므로써 내수를 부양한다는 거시적인 사고를 하지않는다면 이번 건과 같이 법에 전혀 저촉되지않는 방법을 통해 비정규직이 받던 실질임금이 또다시 하락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뉴스를 보면서 안타까워하고, 리본을 배포하는 블로거를 통해 단지 제 블로그 모서리에 반노동기업 이랜드 반대를 외치는 것뿐이지만, 수많은 블로거들의 이 뜻이 모여 사회전반에 선순환이 일어나는데 조금이나마 영향을 끼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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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노동기업 이랜드 반대"